2005. 10. 17. 00:03
카메라가고장났다...
게으름과 무심함이 시간없음과 만나...
핸드폰카메라로 근근이버티고 있는 중에
그래도우연치않게 좋은 장면이 남았다...
비록 사진이 훌륭하진 않지만...
가을이 두 아이들과 함께 있는 듯하여 맘에 든다...
손을 잡고 걸어가는 모습이그 무엇보다 눈에 들어온다...
자매는 자매인가보다...
두 아이들이좋은 가을을느낄 수 있었으면...
그리고두 아이의 마음에 그렇게가을이 남았으면 한다...
덧글...
파란블로그도 모블로그가 지원되면좋겠습니다...
찍자마자 바로 올리게요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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