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7. 26. 09:49
"아빠 해 뜰때까지 옆에 있어줘"
항상 동생에게 엄마나 아빠를 빼앗겨 속상한 녀석이 자기 전에 하는 이야기.
잠을 재우기 위해 아무런 미안함도 없이 얼른 '응'이라고 답을 한다.
얼마나 지켜줬을까?
오늘 밤 역시지키지도 못할 그 약속을 하겠지?
후후후...
흑~~~ 근데 지원아...
너랑 자면 너무 고되...
네 발에 채여서 숨이 막힐뻔 한적이 한두번이 아냐...
OTL
"아빠 해 뜰때까지 옆에 있어줘"
항상 동생에게 엄마나 아빠를 빼앗겨 속상한 녀석이 자기 전에 하는 이야기.
잠을 재우기 위해 아무런 미안함도 없이 얼른 '응'이라고 답을 한다.
얼마나 지켜줬을까?
오늘 밤 역시지키지도 못할 그 약속을 하겠지?
후후후...
흑~~~ 근데 지원아...
너랑 자면 너무 고되...
네 발에 채여서 숨이 막힐뻔 한적이 한두번이 아냐...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