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직속 상사가 직원들에게 분명한 기대치를 부여하고, 직원을 인정하고, 신뢰하고, 직원의 성장을 위해 투자한다면, 이윤 분배 제도가 없더라도 견대낼 수 있다. 그러나 직속 상사에 대해 불만을 품게 되면 마사지 의자를 제공하고 다양한 복지 혜택을 제공한다해도 직원들의 분발을 촉구하기 어렵다. 차라리 허름한 기업에서 유능한 관리자와 일하는 것이, 현대적이고 직원 중심적 문화를 가진 기업에서 끔찍한 관리자와 일하는 것보다 훨씬 낫다.

- 『
Firtst, Break All The Rules』 '척도' 中에서, 마커스 버킹엄, 커트 코프만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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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재성스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