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rough The Out Door(1979)


01.In The Evening
02. South Bound Saurez
03. Fool In The Rain
04. Hot Dog
05. CarouSelambra
06. All My Love
07. I'm Gonna Crawl


Fool In The 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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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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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My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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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Gonna Craw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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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아주 특별한 경험을 했습니다.그 경험에 대한 이야기는 나중으로 미루기로 하고 그덕에 꼬리에 꼬리를 문 음악에 대한 기억들이Led Zeppelin에까지 이르렀습니다. "Stairway to Heaven"으로 너무나도 잘 알려져있는 Led Zeppelin은 기타의 3대 리스트니 락의 전신이라 불리우는 야드버즈 등이 언급되는 등 락의 찬사와 정통성 등의 각종 수식어를 달고 다녔던 밴드입니다.

본 포스트에서 소개하는 Led ZeppelinIn Through The Out Door앨범은 다른 사람들에게는 가장 대중적이고 상업적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하여 약간은 폄하되기도 했지만제게는 Led Zeppelin을 이해하는데 참으로 도움이 된 앨범이고 그래서 많이 듣고 아꼈던 것이기도 합니다.조금은 끈적하고 락이라고 하기에 어려울 수 있는 Led Zeppelin 음악을 쉽게 접근하고 그저 하드락과 헤비메탈을 전전하던 제게 또 다른 음악을 소개해주기도 하였으니까요.

이 앨범에서많이 알려진 곡으로"Hot Dog"의 경우에는 레드 제플린의 음악이라고 생각하기 어려울 정도로 흥겨운 곡입니다. 예전 "Rock'n Roll"과 비슷하면서도 또 다른 느낌을 준다고나 할까요?하여간 그 덕에 저는 이 앨범을 구입하고 사게 될 정도로 좋아했던 곡이기도 합니다. 그외에 "Fool In the Rain"은 앨범 자킷에 딱 어울리는 곡으로 피아노 선율과로버트 플랜트의 보컬이 어울어진 곡으로 "All My Love"와 같이 본앨범에서 가장 알려진 곡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I'm GonnaCrawl"에서의 끈적함과 "In The Evening"에서의드럼이 일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앨범 전반에 흐르는 지미의 기타역시 일품입니다. 특히나 본 앨범은존 보냄이라고 하는 명 드러머의 마지막 앨범입니다. 이 앨범 작업 후에 사고로 요절을 했었죠. 그래서인지더 애써서 의미를 찾으려는지 모르겠습니다.



평가는 대중적이고 상업적이었는지 모르겠지만 제겐 꽤나 소중한 앨범이고Led Zeppelin하면제게 먼저 떠오르는 앨범이기도 합니다. Led Zeppelin의 본 앨범 뒤에 락과는 조금 멀어진 음악생활을 했던 제게는 마지막이었던 것만큼 꽤나 오랜동안 제게 남아있기도 합니다.

그저 며칠전의 특별한 기억이 그 사실을 다시금 알려주기까지 할 정도로 말입니다.



덧글
예전부터 쓴다쓴다 하다가 지금에서 급히 쓰다보니 좀 많이 정신이 없네요. 그냥 음악만 감상하세요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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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재성스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