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6. 26. 12:46
하지만 같은 회사 안에 있는 사람들은 마을을 모질게 먹고 비판적인 견해를 털어놓는 것이 회사의 규범에 위배된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다. 자칫 잘못하다가는 '사고방식이 부정적이다'느니 '문제를 일으킨다'느니 '팀 플레이를 못 한다'느니 하는 꼬리표가 붙어 다음번 승진자 명단에서 이름이 빠져 버릴지도 모른다.
- 지니 다니엘 덕, 『체인지 몬스터』, pp. 117
윗 글귀에 동의하지만 문제는 구별이 힘들다는 것이다.
진실로 문제를 일으키는지 변화를 담은 것인지 구별하는 것도 힘이다.
마치 '진심'과 '립서비스'를 구별하는 것처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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