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4. 8. 09:29

놀이와 예술 그리고 상상력
진중권 저 / 휴머니스트
오래간만에 눈에 쏙 들어오는 책을 우연히 만났다.
좋아하는 작가에 좋아하는 책 제목...
몇해전 그 유명한 이문열과의 사설 논쟁에서 처음 만난 진중권.
이문열을 KO(?)시킨 그논설이 얼마나 매력적이었는지 모른다.
그 진중권씨를 며칠 전에 TV에서도 볼 수 있었다.
말투와 어투에서 느낄 수 없는 모범생 스타일의 외모.
샤프하면서 준수해보이는 그 말끔한 외모에 말 솜씨.
그리고 글을 잘 쓰는 그 재주가나름 나에게는 동경의 대상이기도 하다.
오래간만에만나는 즐거운 책이 될 것 같다.
게다가 제목도 '놀이'에 관한것이니더 기대가 된다.
나중에 꼭 도서 후기를 써봐야겠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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