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클래식을 듣고 있다.
내가 클래식을 듣게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었는데 좋다.
아직 모르는 것이 많긴 하지만 나름대로 즐기고 있다.
에너지가 넘치는 DVD인 Piano Extravaganza.
연주자 면면이 그리 유명하다는데 난 거의 모르는 사람들 천지다.
그게 모 대수랴. 그 에너지가 나를 즐겁게 하는데...